믿음 수 밖에 없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물건들이
갑자기 고장이 나면 누구나
당황할 수밖에 없죠.
이번에 저희 할아버지가
사용하는 보청기가 잘
낡아서 고장나서 허둥지둥
광명보청기센터에 들렀는데
오래 사용하면 부품이 부식되며
비용이 많이 나오나봐.
오히려 이번 기회에 새로운 거고
바꿔주고 싶었어요난청으로 생활에 불편을 느끼고
오시는 분들 중에 처음부터 이런 현상이 있다면
어느 정도 익숙해진 것 같은데
많이 듣고 있는 상황에서...
답답한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난청의 이유는
사람마다 다양하대요
대표적인 것으로 감각신경성난청과, 전음성난청과
두 가지 경우가 병발하는 경우
혼합성 난청으로 구분되며,
보통 감각신경성이라고 하죠.
저희 할아버지도 여기에 속해 계시는데요?소리를 감지하는 기능에 이상이 생겨
자극을 뇌로 전달하다
청신경이나 중추신경계의 문제로 인해
할 수 있대요
역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노화로 인해
청력을 잃어가는 노인성 난청과
설명 들었어요
보통 나이 드신 분들 중에 10명 중 1명은
보청기를 쓰지 않을까
예상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다녀온 센터는 광명에서 길게
위치하고 있으며, 보청기를 설치해온 곳입니다.
벨튼보청기광명난청센터라는곳인데요
여기는 7호선 철산역 바로 앞에 있어서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니기에도 좋았어요.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난청센터 내에는 보청기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거나 난청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다양한 내용을 안내하고 있었어요.
거기다가 여기 원장님의 커리어를확인할 수 있었던 많은 표창장도 볼 수 있었습니다.
광명시장님 표창장을 네 번이나 받았어요.
벨튼 보청기 전국 최우수상이
되게 많더라고요.
그만큼 실력을 갖춰서 봐주신다는
신뢰가 생길 수밖에 없었어요.
처음에는 보청기의 종류가 다양한지모르고 방문하였으나 귀속형, 충전식 등
베르톤 보청기 제품 중 이매진, 어메이즈,
리라이, 트러스트, 알리, 오리진
각각의 기능과 디자인이 달라
어떻게 골라야 할지 난감했어요.
저희는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할아버지는 정부지원금으로
청각장애인 복지카드를 구매했어요.
5년마다 지원된다고 하니까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센터에는 아무래도 태그 형님이 와계셨는데제가 예약을 하고 왔기 때문에 오래 기다리지 않고
상담실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원장님, 스태프분들 모두 친절하게 안내를
잘해주셔서 마음에 들어요.
처음부터 낱낱이 면담해야지할아버지의 현상에 대해서
잘 알려주셔서 불편한 원인을
꼭 찍어주셨어요
진행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면
어르신을 이끄는 노하우가
특별해 보였어요
노인성 난청에 대한 설명도 해주시고원장님이 지금 할아버지의 청력에
잘 맞는 보청기도 보여줬어요
좋은 제품이라 할지라도 사용하겠다
사람한테 제대로 피팅 못하면
불편함은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오히려 보청기 착용을
하지 않고 옷장 속에 넣어두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광명보청기에서는 이런 상황을만들지 않기 위해 특수 방음실에서
정확한 청력검사와 이명검사 등
다양한 환경음을 통한 청취 능력에
따른 검사도 꼼꼼하게 받아주셨습니다.
그리고 보청기를 착용하신 다음에 REM이라는특수검사를 받기로 했어요
진행 과정이 짧게만은 아니었는데
할아버지가 고생하지 않도록
잘 조정해 나가는 모습을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보청기는 난청 귀에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관리가 필수라고 생각해요
우리 할아버지처럼 보청기도
고장나는 예도 있습니다.
수리 부분에서 큰 문제의 경우에는
당연히 본사로 보내서 고쳐야 되는데
광명보청기는 대다수의 간단한
부분은 당일 중에 끝낼 수 있다는 점도
맘에 들었어요.
이런 곳은 저로서는 불편함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다
부분인 것 같아요
평소에 할아버지가 자주 말씀하셨던 것 중에소리가 들리는데 무슨 뜻인지.
말을 못 알아듣는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어음의 이해도와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서로 대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어렵다고 말할 수 있대요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대화를 피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마음속에 우울감이 생기고 치매까지
좋지 않은 영향으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처치할 수 있도록
가족이나 주위로부터 신경을
많이 써야할 것 같아요.
옛날부터 보청기가 외관에 들어가기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