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신사옥 건설과

 2020년 9월 준공 예정으로 요지 개발사업입니다

두산 건설의 논현동 사옥의 매각이 진행중입니다.두산 건설은 분당 신사옥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문제는 현 논현동 사옥에 2028년까지 임대차 계약이 남아 있다는 점입니다.

두산 건설은, 사옥의 지분 79.95%를 운용사(하나 대체 자산운용)에 세일즈 앤드 리스백의 조건으로 매각했습니다.2013년 1,380억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이 때 두산 건설이 제공한 임대차의 잔여 기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대신에 두산 건설은 건물에 대한 우선 매수 청구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산 건설이 우선 매수 청구권을 행사해, 건물을 사서 재매각하면, 잔여 임대차 계약이 소멸합니다.

하지만 자산운용사와 두산건설의 입장은 다릅니다.

두산 건설은 자신 대신에 임차할 기업이 선택되는 것이 최선입니다.만 운용사는 최고가에 매각하는 것이 좋죠.

부동산 금융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 사옥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블루코브자산운용이 선정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블루콥자산운용은 최근 부산노보텔앰배서드와 제주 하얏트리젠시에 투자하면서 업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노보텔은 그랜드 조선 호텔로 재개장합니다
블루코브자산운용은 지난해 파인스트리트자산운용에서 독립적으로 설립된 이지스자산운용 출신 김승범 대표를 주축으로 하고 있습니다.출처 블루코브 자산운용

하나대체투자의 건물 지분 이외의 19%는 두산 계열사의 오리콤이 계속 보유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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