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 2021년
후후초당 찹쌀 겸 바다도 보자는 핑계가 왔는데
일단 떡부터 드시고요.~~ 구운 떡이 맛이 없을지도 몰라요?구운 떡 좋아하시는 분 흐흐흐 떡보4년 전 가족여행 때 오죽헌 왔는데 (엄지 웨이팅 걸고 시간 때우려고 억지로 왔다) 여기 벌써 남편이랑 같이 올 줄은 몰랐어.단풍이 너무 예쁘게 들었다 나무 날씨가 좋네요~~~~~~~여기는 포토존 같은 거 생각 안 나는 느낌오죽헌이니까 검은 대나무를 찍어서 보세요기울어진 테이블 소화 겸 커피 마시고 방이동으로 간 보사노바 여기는 안목점강릉 핫플레이스 미트 컬처를 방문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첫반에서 7시반정도? 로 변경.. blog.naver.com 예약한 미트컬쳐!!!!!!!!!!!!!!!!!!!!!!!!!!!!!!!!!!!!! 점심시간을 연기하는지 문의해서 변경했는데, 먹고싶었던 메뉴가 솔드아웃이라서 못먹었어!!!!!!!!!!!!!!!!!!!!!
혼내줘^^또 와요? 이렇게 오는 이유 추가... 푸드파이터처럼 빨리 먹고 메뉴 1개 포장해서 다시 숙소로~테이크아웃 미트볼이랑 집에서 가져간 와인 마시기 피클이랑 라즈베리 잼 미치겠죠? 묘하게 맛있어요.맥주로 입가심 또 마시고 갸항 여행은 취하려고 가는 것벌집 해장은 정식 기행에 나온 소의 장칼국수집 완벽합니다.
이 근처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거의 30분을 빙빙 돈 것 같은데 다들 맞은편 모텔 앞에 그냥 철판 깔고 주차하는 느낌... 우리만 헤맸지. (웃음)
이날 비바람이 몰아쳐서 배너들도 다 날아왔어나 뚱뚱한데 좀 위협을 느꼈어.아 잠깐만. 잠깐 기다려.주차하고 칼국수집 걸어가던 길에 우연히 발견한 집에서 마음에 드는 자석도 발견했다!!! 구입한 자석은 마지막에 나옵니다.장칼국수를 먹고싶어서 급하게 정한 카페에서 커피타임 ㅋㅋ테라로사는 커피가 기본이거든! 나무와 바다가있는 테라로사 사천점
너무 예뻤는데여기서 동작구에 대한 확정 자랑과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고 나니 이제 정말 행운만 남았다.^^ ^ ㅋ이런 길 좋아해요나무가 양쪽에 있는 길!!!!집에 가는 길에 들른 휴암정에서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집에 오는 길이라 + 비도 그치고 들러보았다.사진으로 볼때는 굉장히 예쁘고, 좀 웅장했는데, 음.. 뭔가 공사중인 곳도 있어서 분주한 느낌...1만원을 내면 기도와 함께 물고기 4마리를 방생할 수 있대요. 방생했다가 다시 잡아서 방생시키던가?비티는 계속 파도 구경. 파도를 왜 이렇게 찍어?이번 여행중에 가장 많은 사진을 찍었던 장소야 ㅋㅋㅋ오리 구경...여기 밥도 줄 수 있는데 (먹이 1000원) 진짜 물 반 고기 반 정도가 많아!
근데 굳이 사료를 주고 싶지 않아서 그냥 눈으로 봤어왠지 이웃들도 다른사람이 먹여주기를 기다리는것 같았다...월요일이라 차가 많이 막히지 않아서 집으로 출발했는데 도중에 사고가 난 다른 차들 때문에 좀 늦었어.냉장고에 붙여본 강릉자석 귀엽죠?마음에 드는 호호호쫀득쫀득한 떡볶이로 마무리를 하러 왔는데 월요일 휴무^^!
화가나고 얼얼한 갈릭치킨에 이것저것 시켜먹고 여행도 끝!!알차게 먹어서 즐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