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캠핑 등산용 겨울 경량 패딩 패딩 추천! 랩 마이크로 라이트 알파인 자켓 벨루가 컬러 [Rab Microlight Alpine Jacket]

 지난 시에라 종로점 후기에 이어서

랩 마이크로라이트 알파인 다운 재킷을 포스팅한다.





겨울은 야외 계절... 필자는 여름보다는 겨울철 아웃도어 활동을 더 즐긴다. 여름에는 힘이 좀… blog.naver.com 종로점 얘기는 위포스팅을 참고하기 바란다.

필자가 매장에서 구매해온 경량 패딩.
랩(Rab) 마이크로 라이트 알파인 다운 자켓 [Microlight Alpine Jacket]

필자가 선택한 색상은 벨루가(Beluga) 색상이다.

랩으로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효자템이다.

이유는 싼 가격이다.

국내 리테일 가격은 150,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랩 제품치고는 가격도 싸고, 활용도도 높기 때문에 매년 품절이 되는 사태가 일어난다.


위는 랩코리아의 공식 정보이므로 참고하기 바란다.
전체적인 디자인도 다른 브랜드의 경량 패딩과 비슷한 베플 구조의 디지인을 보여주고 있다.
필자가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아웃도어 의류 장비 브랜드는
크라터뮤젠, 하그로브스, 마운틴하드웨어, 블랙다이아몬드, 그리고 랩이다.
하그로브스와 마운틴 하드웨어는 국내시장에서 철수하여 더 이상 신규제품을 구입하기 힘들고요...
다운브랜드 중에서는 페자드 프렌즈도 있고 발라드도 있는데...

아무래도 페다드 프렌즈(미국)와 발렌들레(프랑스)는 거의 후드 일체형 디자인이 아니어서 필자와의 스타일이 잘 어울리지 않는다.


일명...
다른사람같은 모습이랄까..;;


그리고 무엇보다 내구성을 많이 보는데
랩(영국) 제품도 위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내구성 하나는 정말 좋은 브랜드다.






21FW 랩 마이크로 라이트 다운 재킷의 색상은 대략 10가지 정도지만 국내 정식 수입은 5, 6가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에서 필자가 고른 컬러는 벨루가
블랙이 아니라... 회색도 아닌 게... 뭐랄까... 아무튼 좀 오묘한 컬러감을 갖고 있어. 후후후
그 맛에 랩 벨루가 컬러는 항상 인기가 있었어.
후드는 당연히 일체형으로 되어 있고 후드의 끝에는 와이어가 들어가 있어 자유롭게 후드의 모서리를 조절할 수 있다.

가슴 쪽은 자수가 아닌 반사 로고를 쓰고 있다그리고 안쪽에 조금 수납할 수 있는 포켓이 있다.
예전에는 가슴 포켓으로 제품을 패킹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이렇게 별도의 패킹백이 동봉되고 있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일체형 가슴 포켓패킹이 편리하다.

요즘은 이렇게 정품 qr코드가 라벨택에 붙어 있어 호산사의 정품 인증도 가능하다.
그리고 최근 들어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친환경.
랩의 모든 다운 재킷에도 퓨어 다운과 원단도 재활용 원단을 많이 사용한다.
최근 마케팅에서도 가장 활발히 활용하고 있는 재활용된 제품.
랩 마이크로라이트 다운은 700필 파워이다.
손목에는 적당한 스트링이 내장되어 있어 빠지기 쉽고 공기가 들어오지 않는다.
외피는 퍼텍스 퀀텀 소재를 사용한 마이크로 라이트 알파인 재킷.
랩은 고어텍스 원단보다는 퍼텍스 원단을 더 많이 활용하는 브랜드 중 하나다.
아무래도 소재의 유연함(?)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2way 지퍼가 아니라는 점...
한번 써보면 절대 그 맛을 버릴 수 없는 2way 지퍼는 아무래도 경량 라인이기 때문에 생략된 생각을 하자후드의 안쪽 면에는 부드러운 극세사 소재를 사용하여 착용시 위화감이 덜하다.
필자가 구매한 사이즈는 라지 사이즈.
일본(JPN) 표기에서는 XL 사이즈로 표기되어 있다.
그런데, 실제 XL사이즈까지는 아닌 느낌이다.
랩 헤비다운은 확실히 사이즈가 1개에서 2개 이상 큰 편인데
무엇보다 경량 패딩이어서 실제 국내 사이즈와 비슷하다.
내부는 상쾌한 옐로우 컬러감을 가지고 있다.
색상은 조금 밝고, 너무 밝지 않은 적당한 느낌의 컬러감이라 포인트 주기에 정말 좋다.
제조국은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그럼 필자의 찰칵.
대애충 모델 컷은 이런 식으로
대부분의 아우터의 개념보다는 레이어링으로 많이 활용하는 경량 패딩 점퍼이기 때문에 약간 착용감 있는 옷을 입는 편이다.
필자도 과거 레드 컬러를 가지고 있어서 핏을 맞추기 위해 미디엄 사이즈를 입었는데....

벌써 나이가 들어서 살이 쪘나..;;;
미디움 사이즈를 입으니 확실히 암홀이 꽉 조여 불편했다.
지금은 예전처럼 갑갑한 옷을 입을 수 없다는 얘기일지 모른다.
옷은 죄가 없어...
내 몸이 죄야...(´;ω;`)

랩 마이크로 라이트 패딩 라지 사이즈 전신 사진과 전체적인 핏이다.

확실히 미디엄 사이즈보다는 여유롭고 편하다
뒷면은 앞면보다 길이가 약간 긴 형태이며 엉덩이를 약간 덮는 형태이다.
살짝 덮는 정도라 디자인적으로나 활동적으로 불편함이 전혀 없다.
색깔은 위에 사진이 제일 비슷한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블랙과 그레이의 중간이지만 심오하고 평범한 느낌은 들지 않아도 된다.
게다가 옐로우 포인트가 있어 칙칙해보이지 않아서 딱 좋아
사이즈는 체감상 103위??
초겨울에는 안에 베이스만 입으셔서 활동적으로 활용하시고
극동계에는 미드레이어로 사용하며 레이어링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다방면으로 활용도 높은 랩 (Rab)마이크로라이트 알파인 경량 패딩.
겨울철 아웃도어, 캠핑 등산 활동을 많이 한다면 유익한 이 상품을 추천하고 싶다.




그러면 오늘도
쿠웃웃

안녕하세요^^오늘 소개드릴 상품은 야외 용품! 요즘들어 제가 좋아하는 겨울등산이나 백패킹을...blog.naver.com 안녕하세요^^오늘은 아웃도어 비옷 브랜드의 일류 브랜드! 발라드 제품을 포스팅해 본다. 요즘 겨울이...blog.naver.com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요금청구서, 카드명세서 보안메일 첨부파일 열리지 않을 때! 팁! iPhone Android 휴대폰에서 통신사

송탄영빈루 마약짬뽕 탕수육 홍대 중국집

공연/전시 프로그램 안내 [공지]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