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지젤, ITZY LIA 4세대 아이돌 2인, 집 배경으로 데뷔 의혹
4세대 걸그룹 아이돌의 에스퍼지젤과 ITZY는 그룹에서 가장 존재가 미미한데도 집안을 배경으로 데뷔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젤 아줌마 덕분에 에스파 데뷔?
(이수만 - 지젤 - 조주희)최근 며칠간 SM 창업자 이수만이 50대 여기자에게 50억 상당의 아파트를 증여해 숱한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 여기자는 외신 한국 특파원 조주희로 두 사람은 혼인신고만 하지 않았지만 최근 몇 년간 함께 살고 있는 사실혼 관계.
이수만과 조주희의 동서설이 불거졌고 그 불똥이 지젤에게 튀었다.조주희 기자는 지젤의 이모로 알려져 있지만 지젤이 에스파로 데뷔할 때 조카를 에스파 멤버로 둔 커넥션이 있었다는 주장이다.한일 혼혈 Ziel은 에스파 멤버 중 연습생 기간이 가장 짧지만 2020년 초부터 sm 연습생을 시작해 11개월 만에 데뷔SM 루키즈였던 고은, 라미, 히나의 연습생 기간은 고은.- 9년 라미 - 6년 히나 - 5년이들에 비해 지젤의 연습생 기간은 이례적으로 짧았지만 데뷔에 성공한 것이다.장기간 SM 연습생으로 데뷔를 준비했던 유력 연습생들은 에스파 멤버에서 탈락해 회사를 퇴사한 반면,
연습생 기간이 1년도 안 돼 지젤이 에스퍼로 발탁돼 데뷔했는데 이모가 이수만과 동거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젤의 데뷔 배경에 의혹의 눈길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있지 리아는 엄청난 금수저?
학폭 논란에도 활동을 강행한 리아는 데뷔 때부터 춤 실력에 대한 지적을 받고 있는 있지 나머지 멤버 4명은 춤 실력을 갖고 있는 데 비해 리아 혼자만 완전 구멍 수준게다가 데뷔 초반과 비교해 최근 춤 실력도 더 떨어져 성의 없는 춤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근데 어떻게 '있지'로 데뷔했지?레아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에 몇 백만원짜리 명품 가방을 가지고 다닌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리아는 방송에서도 인정한 날부터 금수저 아이돌로 중학교 때 1년에 학비가 6000만원이 드는 제주도에 있는 국제학교를 다녔다.그러면서 미국으로 갈지 영국으로 유학을 갈지 고민했다고 한다.이런 이유와 학폭 논란이 더해져 실력은 없는데 있다는 최고 퍼포먼스 걸그룹으로 데뷔한 리아가 과연 정상적인 경쟁을 거쳐 데뷔한 것은 틀림없을까.하는 의문의 눈빛이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에스파지젤이나 ITZIA가 데뷔하는 과정에서 채용 비리가 있었던 게 아니냐는 가족 배경에 대한 루머가 있으나 아무런 증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