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출산 3개월 된 자녀 마클래스●미모+바디 전성기 맞아 완벽 회복
양미라 인스타
양미라가 미모로 가득 찬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선글라스를 썼는데도 양미라의 미모가 돋보인다. 출산한 지 3개월밖에 안 됐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하게 돌아온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에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씨와 결혼해, 금년 6월에 아들 소호군을 껴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