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레카 헬스클럽 이용 가능합니다 피셔프라이스 아기체육관대신
오늘은 쟈니가 2개월쯤 되면 4개월 반이 되는 지금까지 자주 쓰는 베이비 체육관에 대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케아레카베이짐입니다보통 피셔프라이스 아기체육관을 많이 쓰는데 저는 이케아 베이비 체육관을 골랐어요
그 이유는 유튜브 베사tv를 보고 건전지가 없는 열린장난감이 아기의 두뇌발달에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디자인이 예뻐서 거실에 두면 인테리어 효과도 있습니다 순수하게 그냥 예뻐서 사두는 엄마들도 굉장히 많을거에요저는 이걸 사서 아기 소근육 대근육 시각 및 청각 발달에 진짜 잘 쓰고 있거든요.그래서 어떻게 쓰는지 자세히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아기가 2개월이 되어갈 무렵, 누우면 손발을 동동 구르는 것을 보고 벌써 아기체육관에서 재울 때가 된 느낌이 들었고, 베사TV의 영상을 보고 이케아 매장에서 레카의 아기짐을 사 왔습니다.
가격은 2~3만원대에서 높지 않아 자작 나무에 ABS플라스틱이라 아기가 마음껏 놀아도 안심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그래서는 시기별로 어떻게 놀았는지 보여습니다2달째~2달째에는 장난감을 눈으로 보면서 손을 뻗어 치는 것을 연습하면서 시각과 손의 조정력을 훈련했습니다.
아기가 누웠을 때 손에 장난감이 닿지 않도록 역류방지쿠션과 함께 사용하였습니다.
아직 두 달째에는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몇 번 시도한 끝에 어떻게 보면 손으로 세게 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손으로 칠 때마다 큰 소리로 반응하면서 아기가 성취감을 느끼게 해줬어요옛날부터 양손의 힘이 달라서 왼손을 주로 사용했기 때문에 오른손을 더 사용하도록 자극했습니다.
3 개월 째가 신기하게 딱 90 일이 될 무렵에 아기의 손놀림이 정교해졌습니다.
여느 때처럼 역류방지 쿠션에 눕히고 헬스장 올려놓고 설거지하고 있었는데 바삭바삭 큰 소리가 안 나도 샤삭샤삭~ 작은 소리가 나는 거예요.깜짝 놀라 뒤돌아보니 이렇게 장난감을 만지작거리더군요.
설거지 도중에 조용히 다가가 숨죽이고 찍었어요. 신기했는지 아기의 발달은 정말 순간적이네요.
그때까지 끙끙 앓고 있던 것을 이렇게 자주 접하게 되어 얼마나 재미있고 신기한가요.
버튼을 누르면 불이 켜지거나 소리가 나는 등의 눈에 튀는 기능이 없어서 처음에는 재미없어 보여도 그 시기마다 주로 연습하는 동작을 실험할 수 있기 때문에 장난감이 열린 장난감이라고 합니다.
열린 장난감을 주면 아기가 하나의 장난감을 이렇게 하거나 저렇게 하면서 여러 가지 놀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사용해도 질리지 않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3개월 째에는 배에 힘이 들어가 다리를 잘 움직이게 되었습니다.바닥에 눕히고 장난감을 발로 차게 해줬더니 신나게 놀고 있더라고요
발차기를 할 때는 바지를 벗고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4개월째, 4개월째가 되어 구강기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게 되었습니다.무엇이든 흥미가 있는 것은 손에 쥐고 입으로 가져가야 하는 구강기 아기에게 있어서 이케아레카의 체육관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네, 지금은 집어서 입에 넣어주세요.
매일 아침 일어나면 헬스클럽에서 모차를 손에 물고 즐겁게 하루를 시작하곤 합니다.
4개월이 되니까 웃음도 잘 짓네요.놀면서 엄마를 하나하나 지켜보는 멀티 플레이어가 됐습니다
미래에 먹을 햄버거를 미리 연습 중














